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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IR52 장영실상 시상식이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회관에서 열려 이들 기업에 대해 시상했습니다.
37주 장영실상 수상자인 삼성전자는 프로젝션 방법을 채택한 TV브라운관으로 과화질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울트라 슬림 DLP 프로젝션 TV`를 개발해 올 해 총 1조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