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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제34주 IR52 장영실상] 삼성전자 / 디지털 사진기 `갤럭시 카메라` (매일경제 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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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8-27 |
| 내용 |
왼쪽부터 백충흠ㆍ정용주 수석연구원, 권오건ㆍ이동 책임연구원. 삼성전자가 개발한 디지털 사진기 `갤럭시 카메라(Galaxy Camera)`가 2013년 제34주차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최근 카메라 시장은 단순히 광학기술이 우수한 제품에서 화질뿐만 아니라 사진을 편집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서 디지털 카메라 시장은 점차 축소되고 있다. 갤럭시 카메라는 삼성전자가 이 같은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우수한 광학기술과 함께 휴대폰 무선 이동통신기술(3GㆍLTE 등)과 운영체제를 결합해 고화질 사진과 동영상을 언제 어디서나 촬영ㆍ편집ㆍ저장ㆍ공유가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이 제품은 △LTEㆍ3G 등 최신 통신기술 적용 △경쟁사보다 훨씬 뛰어난 줌(ZOOM) 기능(21배 줌) △대화면 LCD(4.8인치) △8기가바이트(GB) 용량 메모리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카메라 기능을 기반으로 휴대폰 편리성을 함께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폰에 장착된 카메라는 줌 기능이 가장 취약한 반면 갤럭시 카메라는 21배 줌 기능으로 고화질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초보 사용자도 쉽게 전문가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스마트 프로 모드(Smart Pro Mode)` 기능도 탑재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비전문가라도 전문가급 다양한 카메라 촬영 기법을 쉽게 구현할 수 있다. 정용주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은 "이번 제품은 스마트폰 운영체제와 카메라 기능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며 "기존 사용자들에게 신선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측은 갤럭시 카메라가 매년 줄어들고 있는 카메라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 수석연구원은 "카메라 시장을 주도하고 시장 트렌드를 바꾸는 혁신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며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켜 새로운 시장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 ■ 주최 : 매일경제신문사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 후원 : 미래창조과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