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김갑근 주임연구원은 "기존 외국 습윤환경 드레싱재의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극복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해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자부했다.
김 주임연구원은 "개발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회사의 모든 연구팀이 제품의필요성과 품질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연구를 계속해 오늘의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강선애 주임연구원은 "우리 제품이 외국업체 제품보다 우수한 데도 지명도가 없어경쟁업체와 유사하다고 먼저 설명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며 국내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낮다는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
<김태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