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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35주차 IR52 장영실상] 투비소프트 / 넥사크로플랫폼17
등록일 2018-08-27
내용

△왼쪽부터 송화준 연구소장, 강소영 수석 연구원, 고현정 팀장, 이우철 본부장

기업용 비즈니스 사용자환경(UI)·사용자경험(UX) 플랫폼 전문기업인 투비소프트가 개발한 원소스 멀티유스 `넥사크로플랫폼17`이 2018년 35주차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넥사크로플랫폼17은 웹과 애플리케이션 통합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개발 도구다. 하나의 코드로 동일한 UI를 구축하고 최적화한 UX를 만들어 모든 정보기술(IT) 환경에 적용 가능한 국내 유일의 자체 개발 플랫폼을 제공한다. 스마트폰 보급 이후 IT시장 외연이 확대되고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기업을 비롯한 일반인이 웹이나 앱에서 원하는 것도 많아졌다. 기업 입장에서는 특정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웹뿐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도 구동되도록 만들어야 해 스마트폰용 안드로이드, iOS 개발까지 해야 한다. 그만큼 개발 시간은 길어지고 개발에 필요한 비용도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우철 투비소프트 연구개발본부장은 "웹과 안드로이드, iOS 등 스마트폰용 앱 개발이 필요한 기업이 많다"며 "하나의 툴로 웹 버전, 앱 버전을 개발하고 배포가 가능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물이 넥사크로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넥사크로플랫폼17은 2014년 출시한 넥사크로플랫폼14 버전의 성능과 편의성을 고도화한 제품이다. 넥사크로플랫폼17은 업계에서 기존 제품(넥사크로플랫폼14)뿐 아니라 국내외 타사 제품과 견줘도 웹과 앱 개발 성능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넥사크로플랫폼17을 이용하면 웹과 앱을 동시에 개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로딩 속도와 데이터 처리 속도 향상, 소스 최적화 등 편의성을 제공해 기업과 개발자의 개발 시간과 비용을 확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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