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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제28주 IR52 장영실상] 디알텍 / 슬림 카세트형 디지털 X선 디텍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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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6-07-14 |
| 내용 |
![]() △왼쪽부터 김중석 마케팅 과장, 이근형 선임연구원, 최진현 책임연구원, 신철우 연구소장, 한승주 책임연구원, 안성현 대표. 디지털 X선 디텍터 등 의료기기 제조 전문업체인 디알텍이 개발한 '여성 유방 촬영용 슬림 카세트형 디지털 X선 디텍터'가 28주차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혈액 중 칼슘이 세포 사이에 쌓이면서 굳어지는 '석회화' 현상을 확인하고 유방암 조기 검진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고화질이어야 하기 때문에 디지털 X선 장비를 활용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디지털 X선 기기 가격이 매우 높아 일반 검진병원에서 활용하기엔 부담이 됐다. 디알텍은 이에 착안해 기존 아날로그 X선 검사 장비를 쉽게 디지털 X선 장비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여성 유방 촬영용 디지털 X선 디텍터인 로즈M 1824C를 개발했다. 기존 아날로그 X선 검사장비에 이 제품을 장착하면 기존 아날로그 장비를 가지고 저비용으로 고가·고품질의 디지털 영상을 획득할 수 있다. 디알텍은 기존 아날로그 X선 시스템의 호환성을 위해 모든 부품을 초고집적화해 국제 규격에 맞는 슬림 카세트 크기로 작고 얇게 설계했다. 디알텍이 개발한 제품은 기존 디지털 X선 시스템보다 구동 시간이 빠르다. 2초면 X선 영상 1장을 얻을 수 있으며 다음 사진을 10초 안에 찍을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10월 국내에 출시된 후 3개월 만에 30곳에 판매·설치됐다. 디알텍은 국내에서 약 2000대를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