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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제47주 IR52 장영실상] 현대차·모비스·LG이노텍 / 자동차 외장램프용 면조명 확산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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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5-12-08 |
| 내용 |
![]() 왼쪽부터 현대차 김재홍 책임연구원, LG이노텍 박무룡 선임연구원, 박광호 연구위원, 현대모비스 강동곤 책임연구원, 현대차 정성철 책임연구원, 김성진 팀장, 이태승 책임연구원.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LG이노텍이 공동 개발한 자동차 외장램프용 면조명 확산시트'가 47주차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완성차 제조사들은 치열한 경쟁을 위해 디자인 차별화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보에 나서고 있다. 자동차 램프가 디자인을 좌우하는 주요한 요소로서 자리 잡으며 기존과는 다른 선조명, 면조명을 사용하고 있다. 면조명은 여러 개의 LED를 사용해 빛을 내는 것으로 '소비되는 전력 대비 빛의 밝기'인 광효율이 떨어진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LED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 원가, 부피, 중량이 늘어났다.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LG이노텍이 이 문제를 해결했다. 경쟁 제품들은 점광원인 상향 LED를 여러 개 배열한 후 LED의 일정 높이에 뿌연 플라스틱을 덮어 면광원을 구현했다. 폴리카보네이트 덮개가 LED와 가까우면 광효율을 높일 수 있지만 LED 스폿이 보일 수 있어 최소 25㎜의 거리를 유지해야 했다. 현대자동차 등은 광원 자체가 면발광을 할 수 있는 확산시트를 개발해 램프 내에 설치했다. 확산시트란 얇은 시트로 광원에서 나온 빛을 고르게 확산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이 제품은 측면 LED에서 나오는 빛도 광학수지와 반사필름 등을 통해 상부로 반사되기에 균일한 밝기를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