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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기술발전 변천사] 'PDP TV' 기술 일본 따라잡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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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5-09-12 | ||
| 내용 |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 글로벌 기 업으로 성장했다. IR52 장영실상은 TV 반도체 세탁기 등 전자산업 분야에서 신기술 개발의 촉매 구실을 톡톡히 했다. ◆ TV =최근 삼성전자는 내년에 세계 디지털TV 시장에서 모든 분야를 석권하겠 다고 밝힌 바 있다.
삼성전자가 이듬해 37주차 장영실상을 수상한 '명품 플러스원 TV'는 가로폭을 늘려 TV 역사 동안 거의 변함없던 화면비율을 바꾼 제품이다. 종전 4대3이었던 가로ㆍ세로 비율을 12.8대9로 바꾸고 가로폭을 35.2㎜까지 늘렸다. 한편 90년 대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디지털TV가 아날로그TV를 대체할 것이라는 게 확실해 졌다. 국내 업체 역시 디지털TV 시대를 준비했다. 이를 위해서 우선 디지털TV 전 단계인 완전평면TV에 도전했다. 삼성전자는 '멀티미디어 대응 감성적 완전평면 TV'를 개발해 99년 12주차 장영 실상을 획득했다. 이 제품은 완전평면 브라운관을 채용해 화면 왜곡이 없고 빛 반사가 최소화됐다. 2000년 19주차에는 '디지털 PDP TV'가 장영실상 수상 대열에 합류했다. 이 제 품은 40인치 화면에 두께가 당시로서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7.8㎝에 불과했다. 초슬림용 벽걸이 제품이라는 얘기다. 부품 국산화율도 90%를 넘어 PDP TV 분야 선발 업체인 일본을 앞설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2001년 1주차 에는 '디지털방송 대응 완전평면 TV용 브라운관'이 장영실상을 받았다. 삼성SD I가 개발한 이 제품은 고성능 전자총 기술을 채택해 일본 소니 경쟁제품보다 두께를 무려 102㎜나 줄였다. 2002년 38주차에는 삼성전자 TFT-LCD TV가 장영 실상을 받았으며 올해 26주차에는 삼성SDI 32인치 빅슬림 브라운관이 장영실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 반도체 =대용량을 구현하면서 제품 크기는 소형화하는 기술 개발이 중요하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