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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제30주 IR52 장영실상] 틸론 / 디스테이션V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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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5-07-30 |
| 내용 |
![]() 왼쪽부터 유일대 틸론 책임, 조희형 본부장, 도승근 수석, 박운서 주임, 배승수 연구원. 클라우드·가상화 전문 기업 틸론'이 개발한 '디스테이션 V3.0'이 2015년 제30주차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일반적으로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컴퓨터에 운영체제를 깔고 데이터를 저장해 꺼내 쓰며 사용한다. 1인당 컴퓨터 한 대가 필요한 셈이다. 틸론이 개발한 '디스테이션 V3.0'은 서버 기반 가상화 솔루션으로, 한마디로 '가상 기계'를 활용한다. 기업이나 기관에서는 데이터를 서버에 저장해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많이 사용한다. 디스테이션 V3.0은 클라우드 시스템처럼 가상으로 데스크톱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서버 한 대당 가상 컴퓨터 50여 대가 생기는 셈이다. 보안에도 특히 신경을 썼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망과 업무 망이 나뉘어 있기 때문에 외부 인터넷에서 유입되는 악성 바이러스로부터 개별 사용자의 데이터 유출을 막을 수 있다. 최백준 틸론 대표는 "꾸준히 연구개발(R&D)에 투자해 개발한 디스테이션 V3.0으로 글로벌 대기업과 경쟁한 끝에 11년 만에 재차 수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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