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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장대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상식에서는 현대중공업과 신성엔지니어링, 트레이스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장영실의 정신을 이어 과학 기술 개발에 힘쓴 사람들을 격려하는 장영실상은 매주 하나의 제품을 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