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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제48주 IR52 장영실상] LG전자 / WebOS 기반 Smart 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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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12-16 |
| 내용 |
왼쪽부터 임창욱 선임연구원, 송성근·김인훈·이순교·강승우 수석연구원. 스마트TV는 운영체제(OS)와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해 ‘똑똑한 TV’라고 불린다. 인터넷에 접속해 웹 서핑, VOD 시청 등 다양한 양방향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스마트TV는 2011년부터 판매되기 시작됐는데 소비자들은 사용하기 너무 복잡한 스마트TV 기능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LG전자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해 스마트TV시장 판도를 바꾸고자 웹OS 기반 스마트TV 개발을 시작했다.
이렇게 개발된 웹OS 스마트TV는 설치하기 쉽고 채널을 빠르게 바꿀 수 있으며 원하는 방송을 간편하게 찾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존 스마트TV와 달리 웹을 기반으로 스마트폰처럼 사용하기 편한 OS를 적용해 사용자 중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LG전자는 ‘사용자 경험(UX) 혁명’이라고 불릴 수 있는 새로운 스마트TV 기준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IT 기기 간 간편한 연결, 다양한 콘텐츠를 찾아볼 수 있는 간편한 검색, 언제 어디서나 다른 서비스로 이동 가능한 간편한 전환 기능이 지원된다.
외신들도 호평을 쏟아냈다. 미국 IT전문매체 디지털트렌드는 “기존 어느 TV에서도 경험할 수 없던 편리함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영국 트러스트리뷰는 “스마트TV 중 이렇게 직관적이고 아름다운 인터페이스를 가진 제품은 없었다”고 했다. 시장 반응도 뜨겁다. LG 웹OS 스마트+ TV와 LG 스마트TV는 국외 출시 석 달 만에 100만대 판매됐다. LG전자는 내년 상반기까지 1000만대 이상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 TV사업담당 이인규 전무는 “TV 본질인 화질과 혁신적인 사용 편의성을 모두 충족시킨 제품으로 고객들에게 진정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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