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제품

HOME> 수상제품> 수상제품

2026 년 2 주차 장영실상 수상제품목록보기

나비프라물류 로봇 자율주행 시스템 (NAVICORE)

회사명
나비프라
대표자
박중태
제품명
물류 로봇 자율주행 시스템 (NAVICORE)
모델명
NAVICORE
개발기술명
고신뢰 자율주행 네비게이션 플랫폼
선정분야
시스템 및 응용 S/W
제품사진
제품소개
용도 및 기능
  • 산업현장의 안전과 생산성을 동시에 높이는 ‘고신뢰 자율주행 내비게이션 플랫폼’

    물류센터와 공장 현장에서는 하루에도 수천 번씩 로봇과 작업자, 자재들이 복잡하게 오고갑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은 충돌이나 오차는 곧바로 사람의 안전 문제, 생산 지연, 비용 손실로 이어집니다. NAVICORE는 바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고정밀 산업용 자율주행 내비게이션 플랫폼입니다.

    1. 어디에 쓰이나요?
    NAVICORE는 로봇이 사람처럼 주변을 인식해 스스로 길을 찾고,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만드는 ‘두뇌 시스템’입니다.
    로봇이 스스로 움직이며, 길을 찾아가도록 만든 네비게이션인 셈이죠.

    산업용 로봇 (물류 이송 로봇(Autonomous Mobile Robot, Automated Guided Vehicle), 무인지게차, 병원·대형시설 가이드 로봇,순찰·건설·철강·조선, 등)에 탑재되어 활용됩니다.
    즉, 로봇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 부딪히지 않고 지나갈 수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판단하여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핵심 엔진입니다.

    2. 어떻게 작동하나요?
    주요 기능
    ① 초정밀한 지도 생성 기능 - 로봇의 눈이 되어주는 지도를 그리는 기능으로 NAVICORE는 공장·물류센터처럼 넓고 복잡한 곳을 1mm 단위로 정교하게 지도화합니다.
    환경이 바뀌어도 자동으로 다시 학습해 지도를 갱신합니다.
    12만㎡ 이상의 초대형 공간에서도 로봇이 안정적으로 주행하는 이유가 바로 지도를 세밀하게 작성하기 때문입니다.

    ② 위치추정 - GPS 없이도 오차 ±5mm의 위치 추정 기술
    지하상가에 가면 지도가 먹통이 되던 경험 해보신 적 있으시죠?
    GPS가 없다면, 지도를 볼 수가 없습니다.

    로봇 역시 GPS가 없다면 방향을 잃기 쉽습니다.
    하지만 NAVICORE는 ±5mm, ±1° 정확도로 로봇의 위치를 잡아주어
    빠른 속도(최대 3m/s)로 움직이면서도 흔들림 없이 주행할 수 있게 합니다.

    ③ 무마커 도킹 도킹 : 로봇이 설비의 지정된 위치에 스스로 정렬-접근하여 정확히 결합하는 과정
    - 바닥에 표시된 정보가 없어도 ±5mm 정확도로 정렬

    기존의 로봇은 정확한 주차(도킹)를 위해 바닥에 QR 코드나 표식을 붙여야 했습니다.
    NAVICORE는 어떠한 표식 없이도 팔레트나 작업 지점에 오차 5mm 이내로 정밀하게 정렬·정지할 수 있습니다.

    ④ 장애물 탐지 및 회피 - 2cm 작은 물체까지 감지
    케이블, 테이프, 작은 박스처럼 기존의 센서들이 놓치던 ‘저형 장애물’을 완벽히 인식합니다.
    장애물을 인식하면 실시간으로 경로를 재계산하여 충돌 사고를 98퍼센트 예방합니다.
    이는 실제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서 충돌사고가 80퍼센트 감소한 결과로 증명되었습니다.

    ⑤ 멀티센서 융합·자동 보정 - 유지보수 부담 최소화
    LiDAR·IMU·Encoder 등과 같이 여러 센서를 자동으로 보정해 현장 엔지니어가 복잡한 설정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몇 시간 걸리던 설정 시간이 70퍼센트 단축됩니다.
차별적 특징
  • ― "같은 자율주행이라도, NAVICORE는 완전히 다른 기준을 만든 기술입니다"
    현재 많은 로봇이 ‘자율주행’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만, 정작 현장에서 요구되는 정밀성·안전성·내구성을 모두 충족하는 기술은 많지 않습니다.
    NAVICORE는 기존 시스템의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하며 산업 현장의 ‘새로운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NAVICORE가 다른 제품과 다른 이유입니다.

    1. 국내 최초, 자율주행 전 영역을 자체 기술로 완성한 플랫폼
    대부분의 자율주행 로봇은 외산 SoftWare, 해외 센서(예: NAV350), 오픈소스 기반 위치추정 기술, 외부 마커 기반 도킹 등을 조합하여 사용합니다.
    반면 NAVICORE는 SLAM → 위치추정 → 도킹 → 장애물 탐지 → 센서 융합
    전 과정을 100퍼센트 자체 기술로 구현한 국내 유일 플랫폼입니다.
    기술 전 영역 특허 확보 (등록·출원 27건 이상) → 안정성·확장성·보안성에서 절대적인 우위 확보

    2. 대면적 120,000㎡를 1mm 단위로 그리는 초정밀 SLAM
    해외 솔루션은 보통 200㎡ 내외, 또는 5~10cm 해상도가 한계입니다.
    NAVICORE는 1mm 해상도, 최대 120,000㎡ 이상 실시간 맵핑, 환경 변화 자동 감지·갱신 을 통해 공장이 하루 종일 변해도 정확한 지도를 유지합니다.

    3. GPS 없이 ±5mm 오차로 위치를 추정하는 기술력
    기존 기술의 위치 오차는 보통 ±20~30mm입니다. 작업 환경이 조금만 복잡해져도 로봇의 위치가 흔들립니다.
    NAVICORE는 ±5mm, ±1° 초정밀 위치 추정, 3m/s 고속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 추정, 희소 특징 환경, 반사 환경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오차 최소화
    를 구현했습니다.

    4. 표식이 필요 없는 ‘무마커 도킹(±5mm)’ - 세계 최고 수준
    대부분의 로봇은 바닥에 QR 코드, V-마커를 붙여야만 정확히 도킹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설치·유지비가 높고, 환경 변화가 생기면 재설치가 필요했습니다.
    NAVICORE는 표식 없이도 ±5mm 정밀도, 동적환경 변화 50퍼센트 이상 상황에서도 인식을 구현해 도킹 실패율을 1퍼센트 이하로 떨어뜨렸습니다.

    5. 작은 것(2cm)을 감지하는 독보적 장애물 탐지력
    기존 기술들은 케이블·테이프 같은 작은 장애물을 거의 인지하지 못합니다.
    이것이 물류 사고의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NAVICORE는 2cm 초소형 장애물까지 탐지, 실시간 경로 재계산, 사람·장비의 동적 움직임까지 예측하여 회피합니다.

    6. ‘센서 자동 보정’으로 설치시간 70퍼센트 단축, 유지보수 비용 40퍼센트 절감
    다른 솔루션은 센서 정합을 사람 손으로 맞춰야 하며, 설치에 수 시간~수 일이 걸리기도 합니다.
    NAVICORE는 LiDAR·IMU·Encoder 자동 정합, 센서 시간 동기화 자동화를 통해 설치·운영 난이도를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7. 1000대+, 100곳 이상의 실환경 도입으로 검증된 신뢰성
    NAVICORE는 출시 3년 만에 국내외 총 1000대 이상의 실제 설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대형 전기차 제조 공장 미주 180대, 국내 대형 배터리사 헝가리 공장 80대, 국내 대형 반도체 제조사, V사 자동차 공정, 국내 대형 물류센터 등에 참여하였습니다.
담당부서
  • 영업(01075152511)
수상자
  • 사진
    정민국 상무
  • 사진
    권동한 책임연구원
  • 사진
    이동학 책임연구원
  • 사진
    강소라 책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