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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티바이오, 애터미오롯, 애터미애터미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노니

회사명
엔에스티바이오, 애터미오롯, 애터미
대표자
박은영
제품명
애터미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노니
모델명
-
개발기술명
복합유산균의 바이오컨버젼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고효능 건강증진 식품 개발 기술
선정분야
바이오
제품사진
제품소개
용도 및 기능
  • ‘애터미 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노니’는 노니(Morinda citrifolia)의 생리활성 성분을 발효기술을 활용하여 그 활성을 극대화함으로써, 면역 증진 및 조절 효능, 항산화 및 항염 효능, 피로 회복 및 운동수행능력 향상, 갱년기 개선 및 정서적 안정감 향상, 생활습관병 예방과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복합기능성 건강지향음료이다. 단순 발효기술이 아니고, 세계 최초로 특허받은 복합유산균 기반의 바이오컨버전¹ 기술을 노니에 최적화할 수 있는 조건을 연구개발하여 적용함으로써, 노니 속 생리활성 성분을 저분자화 함으로써 체내 흡수율 향상과, 함량 증가, 노니 특유의 쓴맛과 불쾌취까지 개선하였다. 이제까지의 노니가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단순한 착즙 음료나 희석 음료 또는 건강 보조 개념의 음료 형태의 한계성을 뛰어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생활 속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프리미엄 건강지향음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바이오컨버전¹: 미생물이나 효소 등의 생물학적 기능을 활용해 고분자물질을 저분자 형태로 전환하는 것처럼, 기존 물질의 구조와 형태를 보다 유용하게 전환하여 체내 이용도를 높이는 생물학적 변환 기술
차별적 특징
  • 1,440시간의 발효 도전, 한계를 뛰어넘어 효능에 집중하다
    발효 노니 제품의 개발 과정은 신대륙을 탐험하는 것처럼 멀고도 험한 과정이었다. 연구 초기, 모든 발효 공간에서 퍼져 나오는 불쾌한 노니 냄새는 연구팀의 코를 찌르고 두통이 느껴질 만큼 강력하였지만, 매일의 시작을 지독한 냄새와 두통과 함께 하면서, 막연하기만 했던 최상의 유산균과 최적의 발효조건이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드디어 노니에 최적화된 유산균을 활용하여 최적의 발효조건을 통해 최상의 노니 제품을 완성할 수 있는 바이오컨버전¹ 기술이 완성되었던 것이다. 복합유산균 발효를 통해 활성화된 다양한 효소들은 노니에 저장되어 있는 많은 고분자 유용성분을 저분자 및 활성상태로 전환시켜, 생체 흡수율을 높이고 활성 작용을 통해 체험적인 효능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일반적으로 식물에 저장되어 있는 고분자 비활성 상태의 유용성분은 흡수가 적고 낮은 활성으로 체험적인 효능을 느끼기가 쉽지 않은데, 1,440시간 동안의 바이오컨버전 기술을 적용하여 그 한계를 뛰어 넘을 수 있었다. 특히 식물의 자기방어 성분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DAA(디아세틸아스페룰로시딕산)를 포함하는 이리도이드와 아미노산과 유기산 등의 유용성분 함량이 증가하여 면역 증진과 조절, 항산화 및 항염 효능 등 다양한 기능성이 입증되었다. 더불어, 노니 특유의 휘발성 지방산(hexanoic acid, octanoic acid 등)을 분해하여 쓴맛과 불쾌한 냄새를 크게 줄여 그 효능과 함께 맛과 향으로는 세계 최고를 자부하게 되었다.

    천연 부원료와 이중 공정, 맛과 품질을 완성
    노니는 그 자체로도 충분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효능있는 과일이지만, 1,440시간의 바이오컨버전 기술을 통해 체험적 건강 효능을 느낄 수 있도록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그러나, 연구팀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았다. 발효·숙성 단계에서 β-사이클로덱스트린 포접 공정을 도입하는 창의적인 2단계 기술을 적용했다. 난용성 약물의 수용성을 높이고, 약효의 지속성을 향상시키는데 사용되어 온 β-사이클로덱스트린을 식품에 접목하여 노니의 유용한 성분들을 미세하게 코팅하고 안정화하여 생체이용율을 높이고, 쓴맛과 불쾌한 냄새를 포집함으로써, 유용성 증진과 향상된 풍미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노니 제품으로 도약할 수 있었다. 각고의 연구 끝에 시제품을 맛본 관계자들은 “노니가 이렇게 맛있어질 줄 몰랐다”며 감격했고 연구팀의 노력을 치하했다고 한다.

    원료부터 품질까지, 고집스러운 노력
    기술 개발과 별개로 원료 수급과 안전성 확보도 큰 도전이었다. 노니는 남태평양 일대에서 자생하는 열대과일이다 보니 균일한 품질의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큰 관건 중의 하나였다. 연구팀은 직접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유기농 노니 전용 농장을 개척하여, 철저한 관리 하에 발효조건에 가장 적합한 익은 단계를 설정하였고, 이러한 노니만 선별 수확했다. 수확한 노니 열매는 현지에서 재 선별과 수 차례의 세척과정을 통과한 후 영하 40℃ 초저온으로 급속 동결해 영양과 풍미를 그대로 간직한 채 국내로 공수하는 혁신적인 방법으로 신선도를 지켰다. 국내 공장에 도착한 원료는 DNA 품종(Morinda citrifolia) 검사를 통해 최상의 원료임을 확인받고, 463종 이상의 농약과 중금속 및 유해 미생물 등의 안전성 검사를 통과해야만 비로소 발효·숙성 공정에 투입될 수 있다. 기존 시중의 일부 노니 제품들에서 논란이 되었던 품질과 유해성 논란들을 철저한 원료 선별과 안전성 검사를 통해 사전에 원천 차단했다. 또 제조공장은 HACCP와 GMP, ISO9001, FSSC22000 등 국제 표준의 위생·품질 인증을 모두 갖추어 생산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하였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신경 쓰며 쌓아 올린 품질 철학 덕분에, 발효 노니 제품은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신뢰와 지지를 얻었고 이를 바탕으로 매년 국내를 비롯한 더 많은 수출국가에서 확고한 시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담당부서
  • (주)엔에스티바이오(01034679075)
수상자
  • 사진
    이은영 이사
  • 사진
    나임정 연구소장
  • 사진
    김은민 팀장